보고왔습니다.
2011년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지만 새로이 경험할 수 있었던 일들이 많아서 즐겁고 재밌었던는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한해간 새로이만난, 또 계속 함께해준 인연에 감사드리며 하루하루 더 나은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는 그렇고 전 2012년이 시작한지 두시간만에 남자 두명이 꼬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뭐야 왜 시작부터 왜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번째 남자는 걍 별탈없이 지나갔는데 두번째 남자는 정말 제대로 술마시고 집가는 언덕 골목길까지 쫓아와서 존나 겁났...........쉬바 술마시고 새벽 두시에 어두운 골목에서 여자에게 대쉬하면....제정신이 아닌이상 식겁안할 여자가 어디있겠습니까!!!!!! 제대로된 액땜했다 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여라!!!











